사진=삼성SDI
삼성SDI가 장 초반 상승세다. 미국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미국 대선 승리 가능성에 국내 배터리 관련 기업이 수혜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
3일 오전 9시35분 현재 삼성SDI은는 전일 대비 2.27%(1만원) 오른 4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 대선 불확실성에도 이날 한국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며 저점 매수 심리가 우위를 점한 것도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는 2차 전지주를 바이든 수혜주로 보고 있으며 바이든이 공략으로 대세운 친환경 정책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와 배터리 관련 국내 기업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이 강세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