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하늘나라로 떠난 모 개그맨 사진을 유튜브 스트리밍방송 썸네일에 사용해서 크게 논란이 됐다”면서 “고인에 대한 예의 없이 조롱하는 것은 엄연히 따져 범죄”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두 번도 아니고 고인을 조롱하면서까지 조회수를 올리고 싶느냐”며 “가세연 유튜브를 없애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되고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원인의 주장에 많은 누리꾼들이 동조하며 게시글이 올라오자마자 수천명이 청원에 동의했다.
가세연은 전날 오후 ‘화장 못하는 박지선’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김세의 가세연 대표는 “오해하실까 봐 말씀드리는데”라며 고인이 과거 청춘페스티벌에서 밝힌 피부 질환을 언급했다.
박지선은 당시 “고등학교 때 피부과 오진으로 박피를 6번이나 했다”라며 “너무 아파서 고등학교 때 휴학을 했고, 대학교 때 재발해서 얼굴에 아무것도 바르지 못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박지선의 비보가 전해진 당일, 추모보다 방송 소재로 이용하는 가세연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비난을 쏟아냈다. 이러한 분위기를 의식했는지, 가세연은 해당 방송 제목에 ‘(의료사고 피해자)’라는 문구를 추가했다.
그러나 김 대표는 오히려 방송에서 “이 (방송) 내용이 뭔지도 모르고 뭐하냐는 당신네들은 박지선 님을 위해 뭘 했느냐”며 “박지선이 이런 아픔을 알고 있었는지 당신네들이 알았느냐”라고 따졌다.
박지선은 당시 “고등학교 때 피부과 오진으로 박피를 6번이나 했다”라며 “너무 아파서 고등학교 때 휴학을 했고, 대학교 때 재발해서 얼굴에 아무것도 바르지 못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박지선의 비보가 전해진 당일, 추모보다 방송 소재로 이용하는 가세연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비난을 쏟아냈다. 이러한 분위기를 의식했는지, 가세연은 해당 방송 제목에 ‘(의료사고 피해자)’라는 문구를 추가했다.
그러나 김 대표는 오히려 방송에서 “이 (방송) 내용이 뭔지도 모르고 뭐하냐는 당신네들은 박지선 님을 위해 뭘 했느냐”며 “박지선이 이런 아픔을 알고 있었는지 당신네들이 알았느냐”라고 따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