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네바다주가 4일(현지시간) 새벽 3시께 개표 작업을 중단했다.
로이터통신은 여론조사기관 에디슨리서치를 인용, 네바다주가 이날 오전 9시(한국시간 5일 새벽2시)까지 개표 작업을 멈춘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곳은 개표가 86% 이뤄진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49.3%를 득표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0.6%포인트(p) 앞서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