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클락 카운티에서 선거 개표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네바다주가 4일(현지시간) 새벽 3시께 개표 작업을 중단했다.
로이터통신은 여론조사기관 에디슨리서치를 인용, 네바다주가 이날 오전 9시(한국시간 5일 새벽2시)까지 개표 작업을 멈춘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곳은 개표가 86% 이뤄진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49.3%를 득표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0.6%포인트(p)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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