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에서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상담을 받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7일 강서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321~323번 확진자다. 321, 322번 확진자는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확인중이다.

323번 확진자는 구 302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달 31일 음성 판정을 나왔으나 6일 재검사를 통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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