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후보는 언론에서 승리가 예측되자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위대한 나라를 이끌도록 미국이 나를 선택해줘 영광"이라고 밝혔다. /사진=로이터
미국 대통령선거 역사상 1992년 이후 28년 만의 재선 실패가 확실시됐다.
제46대 미국 대통령 당선인 신분이 된 조바이든 민주당 후보는 지난 7일(미국시간) "미국을 이끌도록 선택해줘 영광"이라며 "자신을 찍었든 아니든 모든 미국인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후보는 언론에서 승리가 예측되자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위대한 나라를 이끌도록 미국이 나를 선택해줘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앞에 놓인 일들은 험난하지만 여러분이 내게 준 믿음을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