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 = 국민의힘은 8일 당내 청년당 창당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청년당 창당 추진위원회'는 김병욱 의원과 박성민 중앙대학생위원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아 이끌기로 했다.
추진위원 명단에는 황보승희 의원과 김병민·김재섭·정원석 비상대책위원 및 김수민 홍보본부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청년 원외당협위원장, 중앙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시도당 청년위원장, 청년 지방의원, 청년 사무처당직자 및 보좌진 등이 추진위원으로 참여한다.
지난 5일 당 비상대책위원회에 추진위 구성 및 활동계획을 보고한 추진위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추진위는 향후 온·오프라인 토론회와 권역별 간담회를 거쳐 청년당 창당과 관련된 청년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렇게 해서 연내에 청년당을 창당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