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나왔다.
16일 구로구에 따르면 이날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됐다. 구로구 확진자는 총 225명으로 늘었다.
구로 220~223번 확진자는 신도림동에 거주하며 가족 관계다. 구로 220번 확진자가 도봉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면서 전날 함께 검사를 받고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로 224번 확진자는 구로5동 주민으로 구로 209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전날 실시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결과 이날 확진됐다.
구로2동에 사는 구로구 225번 확진자는 지역 내 헬스장인 크로스핏잭팟 방문자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로구는 동선 등 추가 정보에 대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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