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청 전경.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코로나19 15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154번 확진자(서정동)의 추정 감염원은 조사 중이며 21일 검사를 받아 이날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을 기다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