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확인됐다.
23일 은평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명 중 2명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른 1명은 경기도 하남시 확진자와 접촉 감염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1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