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업텐션 진후(25·본명 김진욱)가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업텐션 진후 군이 이날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위해 입대한다"고 밝혔다.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다.
소속사 측은 "진후가 군 생활을 건강히 마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진후는 2015년 업텐션으로 데뷔하고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후 지난 4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진후는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라 업텐션 팀 내 처음으로 군 복무를 하는 멤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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