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씨에스
정부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화상회의 서비스 참여업체인 이씨에스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2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에 진입했다.

이날 오후 1시33분 기준 이씨에스는 전날대비 29.79%(1375원) 상승한 5990원을 기록 중이다. 이씨에스는 화상회의 관련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하고 있다.

이날 중기부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을 올해 사업예산으로 지난 23일까지 신청 및 접수를 조기 마감한 결과 최종 10만1146개사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최근 일일 확진자수가 급증하면서 중기의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83명을 기록했다. 지난 3월 6일 518명을 기록한 지 약 8개월만에 500명대로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