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요식업을 하는 가수 이범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을 토로했다./사진=KBS
가수 이범학이 아내와 요식업을 하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을 토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돈을 빌리는 방법이 소개됐다.

이범학은 “아내가 요리를 잘해 요식업을 시작했는데 요즘이 가장 어럽다”며 “코로나19 2단계때문에 문을 닫은 가게가 정말 많은데 은행 대출 문턱도 정말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은하는 “신용대출이라고 해봤자 몇백만원”이라며 “연예인은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큰 도움이 안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