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리가 선수 시절 못지않게 본업으로 바쁜 시간을 보낸 하루가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 2부가 각각 7.9%와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4년 차 골프 해설 위원 박세리가 정확한 해설을 준비하기 위해 사전 답사에 나섰다. 답사를 마친 그녀는 “진짜 어려운 게 골프”라며 “이 어려운 걸 참 잘했어”라는 자신감으로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박세리는 이어 스튜디오로 향해 비대면 강연을 마친 뒤사무실로 향한 뒤 회의에 돌입했다. 빡빡한 일정을 마무리 하고 집으로 돌아온 박세리는 프라이드 한 마리와 양념 한 마리로 '치맥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