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진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유튜버 나탈리로 활동 중인 개그맨 배동성 딸 배수진이 '우리 이혼했어요' 출연 소감을 남겼다.
배수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유튜버 최고기 유깻잎과 만난 배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27일 방송된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배수진은 최고기의 여사친으로 등장했다. 아들을 데리고 온 배수진은 이혼 6개월 차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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