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의 이승우(신트트라위던 페이스북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이승우(22)가 4경기 연속 교체출전했다.
이승우는 29일(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 스타인펠트에서 열린 2020-2021 벨기에 주필러리그 바슬란드-베버런과 경기에 교체로 나섰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승우는 후반 30분 스즈키 유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후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뛰었고 막판에는 인상적인 몸놀림도 선보였다. 다만 공격포인트는 작성하지 못했다.


이승우는 지난달 26일 스탕다르전부터 4경기 연속 교체출전하고 있다.

한편, 전반 7분 만에 폴 가르시아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신트트라위던은 후반 추가시간에 상대 코이타에게 프리킥 골을 허용하며 1-1로 비겼다.

승점 1점을 획득한 신트트라위던은 16위(승점 11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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