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자회견하는 이원준 서울 감독 대행뉴스1 제공2020.11.29 | 21:05:03가-100%가+(서울=뉴스1) = 이원준 FC서울 감독 대행(오른쪽)과 한찬희가 29일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베이징 궈안(중국)과의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5차전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020.11.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