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 내 명일중학교 집단감염과 관련해 접촉자 분류를 완료하고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강동구에 따르면 명일중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 접촉자는 총 43명이며 이중 14명이 자가격리, 29명이 수동감시 대상으로 분류됐다.
강동구 관계자는 "접촉자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현재 강동구 확진자는 총 2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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