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MMORPG 게임 '리니지2M'이 2일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의 MMORPG 게임 '리니지2M'이 2일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2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리니지2M은 이날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실시했다. 

리니지2M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내 캐릭서 서버 이전을 시작한다. 리니지 측은 "신청한 캐릭터의 경험치, 스탯, 스킬 등의 캐릭터 정보와 캐릭터가 보유한 아이템(소지품)을 포함해 다이아, 마일리지, 클래스, 아가시온, 컬렉션 정보, 정령각인 정보, 집혼 정보, 숙련도 정보, 연금술 정보, 각성 정보, 합성 포인트 정보가 신청한 서버로 이전된다"고 밝혔다.

월드 공성전에 용병 시스템도 추가된다. 용병 시스템은 월드 공성전 참여 혈맹원이 아니어도 외부 인원이 용병으로 가입해 공성전을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 신규 이벤트 '떴다! 설야의 늑대'가 시작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16일 정기점검 전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설야의 늑대 처치에 기여한 캐릭터는 경험치와 눈 덮인 보물, 설야의 강화 주머니를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엔씨소프트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