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 을 맞아 해치 이모티콘을 무료 배포한다.(서울시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시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서울시 공식 캐릭터인 해치(HAECHI)를 활용한 이모티콘을 2만명에게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서울시가 매년 실시하는 장애 인식 개선 사업 중 하나로 SNS 소통을 통해 보다 많은 아동·청소년층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이모티콘은 서울시 공식 캐릭터인 해치를 활용해 만들었으며, 16종의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감정을 비장애인이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했다.


이모티콘은 3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에서 '서울시'채널을 추가하면 선착순 2만명까지 무료로 내려 받아 90일 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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