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됐다.
송파구는 4일 관내 677번~682번 등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677번 확진자는 동작구 확진자의 가족이다. 678번 확진자는 경기 부천시 확진자의 직장동료다. 679번 확진자는 종로구 식당 관련 확진자다.
680번과 681번 확진자는 관내 67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682번 확진자는 경기 안양시 확진자의 지인이다.
구는 "확진자를 대상으로 현재 병상 배정 요청 후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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