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초구는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고 밝혔다.
서초구에 따르면 552번 확진자는 양재1동 거주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553번 확진자는 내곡동 거주자로 가족인 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554번 확진자는 반포4동 거주자로 가족인 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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