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관악구는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관악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595~598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595번 확진자는 타지역 사우나 방문 관련 감염자이며 597, 598번 확진자는 가족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596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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