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됐다.
강남구는 7일 "597, 603번째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와 602번째 확진자는 앞서 확진 받은 강남구민과의 접촉으로 양성판정을 받았다"며 "598~601번째 확진자는 앞서 확진 받은 강남구민 가족으로 강남구보건소에서, 604번째 확진자는 중앙보훈병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이날부터 사흘간 지역 내 리서치회사 등 34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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