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이 겨울을 맞아 '호호호(Ho Ho Ho)'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유러피언 조식 2인, 그리고 프리미엄 베이커리 '알파인델리'의 따스한 핫초코 또는 커피 2잔이 포함됐다. 모든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클럽 2인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사우나 50%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이그제큐티브 룸 선택 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이그제큐티브 룸 이상 투숙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전용 체크인과 체크아웃 서비스, 실내 사우나 무료 입장, 조식, 해피아워 등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 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금, 토에만 운영 중에 있으며, 일-목요일 동안 와인 1병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메뉴들로 구성된 인 룸 다이닝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2021년 2월 28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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