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추가 부양안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대형 기술주까지 급락했다.
9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08.82포인트(0.36%) 내린 3만65.06으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9.77포인트(0.80%) 밀린 3672.48을, 나스닥 지수는 243.82포인트(1.94%) 급락한 1만2338.95를 나타냈다.
9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08.82포인트(0.36%) 내린 3만65.06으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9.77포인트(0.80%) 밀린 3672.48을, 나스닥 지수는 243.82포인트(1.94%) 급락한 1만2338.95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