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0일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전 울산현대와 베이징궈안의 경기에서 선제골과 결승골을 터트린 울산 주니오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경기는 울산이 공격수 주니오가 전반 21분, 42분 두 골을 터트리며 베이징 궈안 상대 2대0 완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0.12.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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