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수들 바라보는 울산 김도훈 감독뉴스1 제공2020.12.10 | 23:37:06가-100%가+(서울=뉴스1) = 10일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전 울산현대와 베이징궈안의 경기에서 울산 김도훈 감독이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이날 경기는 울산이 공격수 주니오가 전반 21분, 42분 두 골을 터트리며 베이징 궈안 상대 2대0 완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0.12.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