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는 수애, 5위는 수지가 차지했다. 데뷔 당시 인상적인 덧니로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뽐냈던 수애는 다이어트와 치아 교정으로 지금의 '드레 수애'가 됐우며 수지 역시 데뷔 초 라마 출연 당시 살이 쪘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꾸준한 몸매 관리로 지금의 '국민 첫사랑'에 오를 수 있었다.
6위는 데뷔 초 60kg대였던 몸무게를 40kg대로 줄인 설현, 7위는 이마, 눈, 코 등의 성형으로 준수한 외모를 갖게 된 황광희, 8위는 식이요법과 요가 등으로 25kg을 감량한 옥주현이 차지했다.
9위는 강하늘이 차지했다. 강하늘은 학창시절 뚱뚱하다는 놀림을 받아 대인기피증을 앓을 정도였지만 배우가 되기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해 '훈남 스타'가 됐다. 10위는 송혜교다. 송혜교는 '가을동화' 출연 당시 병약하고 창백해 보여야 하는 캐릭터임에도 건강해 보인다는 비판을 받은 후 독하게 다이어트를 해 17kg을 감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