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나왔다.
12일 동작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지역 내 확진자는 총 567명으로 늘었다.
동작 556~558번 환자의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동작 559~567번 환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확진자의 동거 가족은 검사를 앞두고 있다.
동작구는 현재 이들 확진자에 대한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자택, 동선 등에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