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뮤직(Amazon Music)은 지난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은 최근 그래미 노미네이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격리 기간 동안 새로 생긴 취미 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인터뷰를 진행한 덤파운데드는 "이루고 싶은 또 다음 목표는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정국은 "일단 지금 상황에서는 코로나19가 종식이 됐으면 좋겠고 아미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또 하나 바란다면 그래미 수상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는 앞서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을 발표하며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를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로 지명했다. 2021 그래미 어워즈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2021년 2월1일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