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본쇼는 고급스러운 외관과 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세단’ 특집으로 진행된다. 제네시스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G90’와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K7 프리미어’를 소개할 예정으로 두 차종 모두 2년 미만 연식과 냄새 케어 서비스 1등급 차를 엄선했다. 리본카가 중고차 업계 최초로 도입한 ‘냄새 케어 서비스’는 에바포레이터 항균·에어덕트 살균·실내 탈취 등의 공기정화 과정을 거쳐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드는 서비스로 1등급 차는 무취에 가까운 냄새 등급에 해당된다.
시청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실시간으로 차 구매와 판매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선착순 30명에게 신세계 상품권(5만원)을 증정하며 실시간 방송 화면 캡처본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게시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굽네치킨과 콜라(총 50명)를 증정한다.
양경덕 오토플러스 온라인사업본부장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승차감, 각종 안전·편의품목이 겸비된 프리미엄 세단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많은 고객의 관심을 받는 모델을 준비한 만큼 이번 리본쇼에 대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