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1달 반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38.95포인트(1.14%) 상승한 3만200.50으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47.16포인트(1.29%) 오른 3694.65, 나스닥 지수도 155.02포인트(1.25%) 뛴 1만2595.06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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