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방송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012년에 시작됐다. 올해 등록 대상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기준으로 대원방송을 포함한 총 91개 사업자 160개 채널이 해당 평가를 받았으며 평가대상 기간은 2019년 한 해 동안이다.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방송 프로그램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매출 기준 및 공급 분야를 구분해 자원, 프로세스, 성과 경쟁력 등의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애니원은 3년 연속 '매우 우수(상위 15%)', 애니박스는 3년 연속 '우수(상위 25%)'를 받았다.
한편 12월 16일 수요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발표한 평가 결과에는 '매우 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 미흡' 총 5개 등급으로 나누어졌으며, '매우 우수', '우수' 등급에 해당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만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