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광주은행장배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서 고은상 선수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8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나주중흥골드레이크 컨트리클럽과 협약을 맺고 순수 아마추어 선수를 대상으로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예선을 거친 후 왕중왕전을 진행했다.
예선·본선 대회 참가자 및 일반인들에게 나주중흥골드레이크 컨트리클럽에서 광주은행 KJ카드로 그린피 결제 시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왕중왕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고은상 선수는 신페리오 우승 트로피와 부상으로 현대자동차 뉴아반떼를 수여 받았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소통함으로써 고객님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추진한 이번 광주은행장배 아마추어 골프대회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객님의 금융생활 동반자뿐만 아니라 우리지역의 경제·사회·문화·체육 등 여러 분야에서 지역민과 함께 상생·동행할 수 있도록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