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1053명 증가했다. /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1053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53명 늘어나 누적 4만8570명이 됐다고 19일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선 것은 나흘째다. 신규 확진자 105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029명, 해외유입이 2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75명이며 사망자는 14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659명(치명률 1.36%)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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