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드론을 활용해 도시계획분야, 공간계획분야 등 도시발전방향을 제시한 것이 높게 평가됐다. 또 항공사진을 이용해 상시상황이 확인가능한 모바일GIS 구축 등 타 지자체에 비해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냈다.
영광군은 2008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7개 지구 1만 9304필지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2021년에는 영광읍 도시지역 1개 지구 1만 2706필지로 전국 지자체 중 최대 업무량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다.
김범상 영광군 종합민원실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소유자간 경계분쟁을 해결하고 토지 이용가치를 높여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