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직접 제작되어 나눔이 실천된 DIY 원목가구는 ‘공간 박스’로 센터별로 1단 박스 1개, 2단 박스 1개 및 3단 박스 2개가 각 지역아동센터로 전달됐다.
김성태 분과장은 “원목가구 제작은 도시환경분과 위원들이 직접 작업장에서 기술을 배워 정성스럽게 조립한 것으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는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게 되어 기쁘며,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들을 격려하며, “지역사회 나눔이 지역아동센터로 연결되는 행복한 나눔이기에 훈훈한 연말이 되는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여 발열 체크, 철저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