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항공 승리의 주역 임동혁 안아주는 산틸리 감독뉴스1 제공2020.12.23 | 21:53:02가-100%가+(인천=뉴스1) 박지혜 기자 = 23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OK금융그룹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세트 스코어 3-2(25-18, 21-25, 26-24, 20-25, 16-14)로 승리를 확정 지은 뒤 로베르토 산틸리 대한항공 감독이 임동혁을 안아주고 있다. 2020.12.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