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를 이어갔다.
2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13.96포인트(0.38%) 오른 3만129.47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72포인트(0.07%) 상승한 3689.98를 나타냈다. 반면 나스닥은 36.80포인트(0.29%) 내린 1만2771.1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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