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는 보건소 직원 182명에 대한 코로나 진단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어제(23일) 임시 폐쇄됐던 보건소는 오늘(24일) 임시폐쇄 조치를 해제하고 업무를 재개했다.
시는 보건소 직원 1명이 가족감염(추정) 확진됨에 따라 보건소 전직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보건소를 임시 폐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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