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40.71포인트(0.14%) 오른 3만170.54를 가리키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8.56포인트(0.23%) 상승한 3698.57을, 나스닥종합지수는 57.16포인트(0.45%) 오른 1만2828.28을 기록했다.


미국 하원을 주도하는 민주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미국인 개인에 지급되는 지원금 규모를 600달러에서 2000달러로 늘린 경기부양책을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

스파르탄캐피털증권의 피터 카딜로 수석 시장 이코노미스트는 "더 큰 경기부양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아마 거래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겠지만 큰 움직임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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