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27일 새벽 2시30분, 아스널FC와 첼시FC는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격돌한다.
아스널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리그 14라운드 현재 4승 2무 8패를 기록 중인 아스널은 15위에 랭크돼 있다. 리그에서는 최근 7경기에서 2무5패다. 최근 맨체스터 시티와의 리그컵 경기에서도 1-4로 완패했다.
만약 아스널이 첼시전 마저 패배할 경우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경질도 앞당겨 질 수 있다는 현지보도도 나오고 있다. 지난 시즌 도중 부임한 아르테타 감독은 팀의 FA컵 우승을 이끄는 등 성공적인 감독 커리어를 보낼 것으로 예상됐지만 올해 팀성적이 바닥으로 떨어지며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공교롭게 프랑스 리그 파리 생제르망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경질된 후 아스널로 올 수 있다는 보도들이 나오는 상황이다.
15라운드에서 16위인 번리와, 17위인 브라이튼이 승리하고 아스널이 패할 경우 순위는 17위까지 떨어진다. 사실상 강등권으로 떨어지는 셈이다. 아스널 팬들 입장에서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와중에 같은 리그의 한 감독은 아스널 팬들이 속 터질만한 인터뷰까지 진행했다. 샘 알러다이스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 감독은 지난 24일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생존 경쟁에 아스날을 라이벌로 보느냐는 질문을 받고 “만약 그들이 밑에서 여덟 손가락 안에 든다면, 당연히 그렇다”고 답했다.
15라운드에서 16위인 번리와, 17위인 브라이튼이 승리하고 아스널이 패할 경우 순위는 17위까지 떨어진다. 사실상 강등권으로 떨어지는 셈이다. 아스널 팬들 입장에서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와중에 같은 리그의 한 감독은 아스널 팬들이 속 터질만한 인터뷰까지 진행했다. 샘 알러다이스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 감독은 지난 24일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생존 경쟁에 아스날을 라이벌로 보느냐는 질문을 받고 “만약 그들이 밑에서 여덟 손가락 안에 든다면, 당연히 그렇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