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0.12.2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추가 확인됐다.
26일 양천구에 따르면 확진자 16명 중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동거인으로 파악됐다.

6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2명은 다른 지역구 기관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나머지 4명의 감염 요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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