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미소들요양병원. 2020.12.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구로구에 따르면 집단감염이 발생한 지역 내 요양시설인 미소들병원 관련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7명은 확진자의 가족이고, 8명은 직장 등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나머지 7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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