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하루 사이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62명 추가로 발생했다.
2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362명이다. 현재까지 누적 서울 확진자는 1만7430명으로 증가했다.
서울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4일 55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성탄절인 지난 25일에도 466명으로 역대 세 번째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날(26일) 신규 확진자가 362명 나오면서 서울 일일 신규 확진자는 사흘 만에 다시 300명대로 떨어졌다.
지난 일주일 간 서울 일일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20일 328명을 시작으로 21일 317명→22일 375명→23일 319명→24일 552명→25일 466명→26일 36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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