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는 27일 뉴스1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3차 파고에 이어 4차, 5차 파고가 다시 올 것"이라며 "이를 견뎌내려면 선별 지원도 필요하지만, 경제생태계의 모세혈관, 사지말단이 썩지 않게 전 국민에 대한 보편적 지역화폐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지사는 “정부 3차재난지원금은 선별 지원할 수밖에 없다. 본예산을 바꾸기 쉽지 않다”며 “그러나 결국 지역화폐로 전 국민대상에 보편지원을 위한 추경이 불가피할 것이라 본다. 어쩔 수 없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정부 3차재난지원금은 선별 지원할 수밖에 없다. 본예산을 바꾸기 쉽지 않다”며 “그러나 결국 지역화폐로 전 국민대상에 보편지원을 위한 추경이 불가피할 것이라 본다. 어쩔 수 없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만약 재난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면 이를 전액 지역화폐로 지원할지, 아니면 지역화폐 50만원을 사면 25만원을 지원하는 50% 대응 지원식으로 할지 등을 고민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 제가 국민 1인당 10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얘기했는데 1~3차 지원을 합해도 50만원도 안 되니 최소 네번 정도 100만원을 해야 한다. 최대한 정부에 요청하되 경기도 차원에서 여력이 있는지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