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유태오가 유창한 독일어 실력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5시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영화 '새해전야' 유연석, 이연희, 최수영, 유태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태오는 독일 쾰른에서 태어났다고 밝혔고, 이에 독일에서 태어난 하하에게 유창한 독일어로 질문했다. 이에 하하는 알아듣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태오는 "21살까지 독일에서 지냈다"고 밝혔고, 수영은 "영어도 잘한다"고 칭찬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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