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이날 신규 확진자를 포함해 1만7731명으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7961명은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고 9611명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이날 2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누적 사망자는 159명으로 증가했다.
확진율은 지난 26일 검사자수(3만249명)에 27일 확진자수(301명)를 반영해 1.0%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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