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대폭(7.58점) 오른 82.57점으로 전국평균(65.50점) 보다 17.07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주요 우수지표인 정부혁신 비전과 방향 제시와 관련된 정부혁신의 핵심지표인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지표에서 7.60점을 받아 전국 지자체 평균인 4.90점을 훌쩍 넘었다.
이외에도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사회적 가치 지표 6.11점(전국 평균 4.40점) ▲행정의 신뢰성 지표인 적극 행정 추진 지표 9.00(전국평균 6.30점) ▲정부혁신 홍보 및 확산에 따른 주민체감 지표 4.80점(전국평균 2.60점) ▲장애인 근로자 고용의무 이행 지표는 만점인 4.00점(전국평균 3.50)을 받는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외에도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사회적 가치 지표 6.11점(전국 평균 4.40점) ▲행정의 신뢰성 지표인 적극 행정 추진 지표 9.00(전국평균 6.30점) ▲정부혁신 홍보 및 확산에 따른 주민체감 지표 4.80점(전국평균 2.60점) ▲장애인 근로자 고용의무 이행 지표는 만점인 4.00점(전국평균 3.50)을 받는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국 지자체 243개(광역 17·기초 226)를 대상으로 하는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국민체감 등 5개 분야 12개(세부 24)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된다.
서대석 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토대로 주민의 시각에서 주민 중심체감형 혁신정책 발굴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며 '민·관 협력과 소통을 통해 다양한 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등 서구가 혁신정책과 협업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