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서평택성결교회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평택시청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추가 공개하며 지난 20~25일 고덕면 서평택 성결교회 방문자에 대해 코로나 검사를 요청했다.
이날 평택시 확진자는 20명이 추가돼 총 757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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